산업 리포트 memo - Pharmaceuticals

Published

November 30, 2024

Global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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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직판망 없이 글로벌 진출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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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consensus 초과달성 비율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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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obal trends는 비만, immu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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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증권에서는 Eli Lilly, Novo Nordisk를 제외하고는 big pharma보다는 biotech이 좋을 것이라고 보고 있음

이유는 3가지

  1.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인한 성장 둔화
  2. IRA 약가 인하로 인한 수익성 저하
  3. 트럼프 정부의 헬스케어 정책 불확실성
  • Eli Lilly, Novo Nordisk는 비만 치료제라는 확실한 driver가 존재
  • 물론 제약은 항상 확실한 driver가 있는 회사가 multiple premium을 받아왔고 실적도 좋았음
  • 최근 biotech 실적이 좋은 이유는 일부 회사들의 긍정적인 임상결과 덕분인데, 임상결과가 좋으면 주가에 바로 반응이 오는건 option 같은 biotech 회사들에겐 당연한 이야기
  • 단순히 좋은 약을 내는 것 이상의 변화가 있느냐 하면 개별 기업, therapeutic area, mechanism 별로 따져볼 문제
  • 그래서 일부 biotech의 약진이 뭔가 큰 변화가 있다고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지 않은가
  • 현실은 healthcare 전체가 S&P 500 대비 underperform하고 있고, 수익성을 끌어가야 하는 pharmaceutical에서 블록버스터 매출 절벽을 앞두고 있는 것일 뿐
  • 이런 관점에서 인수합병이 적극적으로 일어나고 next 블록버스터가 이것이 될 것 같다 정도의 논지가 투자에서 유의미할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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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diagram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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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부터 deal value 감소 이후 추세 유지
  • 빅파마의 M&A 수요가 감소한 것이 아니라 DOJ, FTC에서 M&A 요건 강화한 것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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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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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omics

  • Genomics (유전체), Transcriptomics (전사체), Proteomics (단백질체) 등 다양한 omics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방법
  • 전반적인 생물학적 시스템에 대한 이해 및 질병의 발병 기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
  • 데이터가 너무 방대한게 문제
  • AI, machine learning으로 분석능력이 개선되면서 multiomics의 중요성이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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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g development

Eroom’s law

  • 제약산업에서의 신약 개발 효율성 하락을 나타내는 표현
  • 신약 개발 비용의 9년 마다 2배로 증가
  • 규제기관의 영향, 혁신성의 부족, 과도한 R&D 비용의 투입 등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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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비용의 증가, 기대 수익의 하락
  • 신약개발 비용을 절감해야 함 → AI 신약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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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st in class, Best in class인 경우 market dominant로 군림
  • 2013 → 2023년이 되면서 first in class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추세
    • 항암제보다 비항암제에서 더 큰 효과
    • 비항암제 질환에서 환자의 약물 변경에 대한 니즈가 적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라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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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11월 12일, Novartis (NVS)가 Schrodinger (SDGR) 플랫폼을 활용한 신약 공동개발 계약 체결: 총 계약 규모 $2.3 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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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트럼프 2기의 기본적인 기조

  1. 규제 완화
  2. 주정부/개인 의료서비스 선택성 강화 및 의료 서비스 접근성 확대
  3. 약가 인하
  4. 미국 내 의약품 공급망 확충을 위한 Buy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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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Oz

  • Medicare Part C에 우호적
    • 연방정부가 아닌 사기업을 통해 제공되는 Medicare plan
  • Medicaid 비용 절감을 위해 근무 요건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발언한 적 있음
    • 근무 요건을 포함시키면 2023년 기준 2,100만명의 가입자가 자격 상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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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당선으로 FTC에서 제약/바이오 기업 M&A 규제 완화 전망
  • IRA 전편 폐지 또는 수정으로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한 매출 급감 리스크도 일정부분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
  • FDA 독립성 악화 리스크가 높아짐
  • RFK Jr.을 보건복지부 (HHS) 장관으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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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3가지 지시

  1. 부패와 갈등을 없애고
  2. 증거 기반 gold standard로 회귀
  3. 만성질환 유행의 종식
  • 신약 승인에 엄격한 데이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함
  • 성장 동력 둔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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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GE의 수장 중 한명인 Vivek Ramaswamy가 FDA가 불필요한 규제로 혁신을 저해한다고 지적
  • FTC 위원장 교체로 M&A 활성화 기대 → 2025년 다양한 기술 거래와 인수합병 소식이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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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cology, CNS (Central Nervous System) 관련 딜이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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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트럼프 1기에서 Bipartisan Budget Act 제정

    • Coverage gap 구간의 의약품 할인을 brand → biosimilar로 확대
    • 바이오시밀러 처방이 증가하는 계기
  • 트럼프 1기에서는 Original 제약사와 biosimilar 업체 간의 세부 계약내용을 FTC에 제출하도록 해서 반독점 규제 강화하는 법안에 서명하기도 했음

    • 이 역시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촉진하는 법안
  • 트럼프 1기 막바지에는 타 국가 약가를 참고해서 미국 내 약가를 설정하는 Most Favored Nations Price 행정명령에 서명하기도 함

  • 트럼프 정부 역시 전반적으로 약가 인하를 선호하나, 바이든 정부와 방향이 다름

  • 바이든 정부는 Medicare Part D 개정, CMS와 제약사의 직접적인 약가 협상을 통해서 의약품 가격을 낮추려고 시도했음 (IRA내 Drug Price Reduction Act)

    •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 트럼프 정부 및 공화당은 경쟁과 투명성 제고를 통한 간접적인 약가인하 유도 방식을 선호

    • 이 때문에 트럼프 1기에서 위와 같은 정책을 추진했던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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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ation reduction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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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정부: 빅파마에 높은 약값의 책임을 물음

  • 트럼프 정부: PBM에 높은 약값의 책임을 물음

  • IRA 약가인하 정책 폐지 가능성도 있지만, healthcare 관련 지출을 줄이는 것에는 두 정부 모두 동의

  • IRA 통과 후 임상연구 45.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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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투자증권에서는 구조적으로 약가를 인하하는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 빅파마의 약물 가치 재창출 투자 비용 감소
    • 신제품 출시 집중으로 인한 경쟁적 인수합병 및 License out 건수 증가
    • SC 제형, 지속형 제품 개발을 활용한 특허 회피
  • 원래는 특허 만료만 고려하면 됐는데, IRA 약가 협상도 추가로 고려하게 됐음
  • 손익비 측면에서 블록버스터의 가치 재창출보다는 신규 물질을 계속 개발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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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약가 인하 대응

  • SC 제형 및 지속형 제품 개발로 출시 0년차로 회귀하는 방법
    • IRA 약가 협상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별개의 활성 물질을 통해 개발하는 신규 제형 약물은 개별 약물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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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속 신약 출시
    •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출시까지 평균 15년 소요
    • 바이오텍 인수,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등으로 해당 기간을 단축하는 뱡향으로 진행하는게 빅파마 입장에서 효율적
  • 마침 트럼프 당선으로 M&A 관련 규제 완화될 것으로 기대

PBM Reform Act

  • 민주당에서 발의했지만 공화당 레드스윕 기조에서도 유지될 것으로 보임
  • 트럼프가 PBM을 약가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했기 때문
  • PBM Reform Act가 발휘되면 현재와 같은 고가의 리베이트 정책이나 PB label을 통한 산하 보험사에 바이오 시밀러 밀어주기와 같은 독점 행위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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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치료제

  • 기존 약물은 부작용 때문에 장기 투여 불가능
    • 1세대 - 졸음, 불수의적 운동 증상
    • 2세대 - 체중 증가, 대사 질환 발병률 상승
  • 꽤 오랜 기간 신약 개발이 없었다고

AbbVie (ABBV)

emraclidine

  • 조현병 치료제
  • Phase 2 실패
  • 2023년 말 Cerevel Therapeutics를 $8.7 bn에 인수하면서 확보
  • BMS의 Cobenfy (KarXT)의 매출 전망이 상향조정되면서 BMS 주가가 오름
    • 2024년 09월 FDA 승인
    • 아직 출시는 안됐음
    • Cobenfy의 경우 70년 만의 새로운 기전의 조현병 치료제
    • 기존 치료제 대비 효능 및 부작용 개선
    • 장기 투약 가능

Alzheimer’s disease

  • 이상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질환
  • 퇴행성 신경질환: 노화가 진행되면서 세포가 손상되어 점차 증세가 나타나는 질환

주요 발병 원인 2가지

  1. beta-amyloid protein의 뇌내 축적
  2. tau protein의 변형
  • beta-amyloid protein은 서로 뭉치는 성향이 있고, 해당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amyloid plaques (아밀로이드 반)이 생김
  • Amyloid plaque가 뇌에 축적되면 신경세포의 손상을 초래함
  • Tau protein은 뇌 세포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tau tangles (타우 단백질 응집체)를 형성하면 정상적인 뇌세포를 손상시켜서 알츠하이머를 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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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세부터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
  • 우리나라의 경우 80세 이상 알츠하이머 발병률 약 59%
  • 최근 65세 이전 알츠하이머가 발병하는 초로기 치매환자가 증가하는 중
  • 이 때문에 최근에는 초로기 치매환자까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범용성 높은 치료제를 만드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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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진단

  • PET-CT (양전자방출단층촬영)
  • 혈액검사
  • 알츠하이머 검사는 심리적 부담으로 인해 진단 검사 수요가 제한적
    • 양성 판정 결과를 받은 이후의 환자와 환자 가족에 대한 부담이 큼

PET-CT

  • Beta-amyloid, tau protein의 축적 여부를 시각화 할 수 있음
  • 한국 식약처에서는 Leqembi 처방을 위해서는 최소 1회의 PET-CT 촬영을 의무화

혈액검사

  • Beta-amyloid, tau protein의 바이오마커를 측정해서 알츠하이머를 진단
  • PET-CT 검사를 위한 선별검사 용도로 활용

ARIA-E

  • 뇌실질 부종

ARIA-H

  • 헤모시데린 침착증, 미세 출혈

  • ARIA 부작용은 beta amyloid plaque에 항체가 결합함으로써 염증 반응을 유발, 혈관벽에 손상을 초래함으로써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짐

  • Amyloid plaque에 주로 작용하는 donanemab (Eli Lilly, Kisunla), aducanumab (Biogen/Eisai, Aduhelm, 판매 중단)에서 발생빈도가 높고

  • Plaque 형성 전 amyloid와 결합하는 lecanemab (Biogen/Eisai, Leqembi)에서 상대적으로 발생빈도가 낮음

  • Trontinemab과 작용방법이 동일한 gantenerumab (Roche, 임상 중단) 또한 plaque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donanemab에도 BBB 셔틀을 적용하면 ARIA를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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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qembi, Kisunla 둘 다 생각보다 부진
  •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보임
  • Eli Lilly에서는 titration을 통해서 적정 용량을 찾고 있음
    • 최근 phase 3b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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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IA 관련 부작용으로 인해서 BBB (Blood Brain Barrier) shuttle 주목
  • BBB shttule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TfR (transferrin receptor)
    • 뇌혈관 내피세포에서 발현
    • TfR이랑 결합하면 높은 blood-brain 투과성을 보일 수 있음
    • 뇌 외에 다른 장기와 혈액 세포에서도 발현되기 때문에 간독성 같은 독성 문제가 생기는 단점이 있음

GLP-1

  • 알츠하이머의 영향을 받은 뇌 부위에서 GLP-1 수용체가 발견되면서 GLP-1의 알츠하이머 치료 가능성 제기

비만-알츠하이머의 관계

  1. 뇌 인슐린 부족
  2. 인슐린 저항성 발생
  3. 세포 내 인슐린 신호 전달 감소
  4. 뇌 신경세포 감소 및 신경섬유다발 향상을 유발
  • GLP-1이 아밀로이드 베타 펩타이드의 응집을 조절하고, 도파민을 조절하면서 퇴행성 질환 (ex. 파킨슨병)에도 효과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 제기

Novo Nordisk

Liraglutide

  • 뇌에서 신경 보호 효과를 보이면서 알츠하이머 관련 염증을 줄임
  • 아밀로이드 베타, 타우 등 독성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

Eisai (TSE: 4523)

  • BioArtic이랑 BAN2802에 대한 협럭 진행
  • BAN2802는 TfR를 활용해서 BBB를 효과적으로 통과
  • 양사는 2005년부터 알츠하이머 관련 협력관계를 유지했으며, 그 결과 중 하나로 leqembi가 탄생
    • Biogen(BIIB)이 lab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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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Vie (ABBV)

  • 2024년 10월,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사 Aliada Therapeutics를 1.4 bn에 인수
  • TfR을 활용해서 BBB 투과율을 높이는 MODEL (Modular Delivery) platform 보유
  • ALIA-1758 개발 중
  • 피로글루타메이트는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특정 변형 형태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보다 더 쉽게 응집해서 뇌에서 플라크를 형성
  • 이로 인해 신경세포에 더 유해한 영향을 미침 → 알츠하이머 병증의 악화, 뇌손상 가속화
  • 피로글루타메이트 타겟 항체는 응집을 방지하거나 분해시킴
    • 알츠하이머 병증의 진행을 늦출 수 있음

Roche (SWX: ROG)

  • BBB 기반 Trontinemab
    • Phase 1b/2a 진행 중
  • 전반적으로 괜찮은 안전성 프로파일
  • 효과도 괜찮음
  • Best in class 가능성 제기되고 있음
  • 1H25까지 데이터 확보해서 phase 3 진행 여부 결정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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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78세 여성 환자의 뇌출혈로 인한 사망 보고
  • MRI 검사에서 표재성 철침착증을 동반한 뇌 아밀로이드 혈관병증 (Cerebral Amyloid Angiopathy, CAA) 가능성 제기
    • 표재성 철침착증: 뇌 표면이나 뇌막에 출혈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철 성분이 축적되는 상태
  • Roche는 표재성 철침착증 환자는 임상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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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 obesity medication

  • Keytruda, Opdivo, Humira와 같은 제약 mega trend는 10년은 지속됐음
  • 비만 치료제는 현재 중기로 판단
  • 키움증권에서는 지난해와 같은 탄력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중장기 상승세는 확실할 것으로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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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점 zepbound가 따라잡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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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구랑 근육 유지 약물을 높게 쳐주는 것 같음
  • 근감소 관련해서는 Eli Lilly, Novo Nordisk에는 전혀 질문이 없던데 너무 앞서가는 것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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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P-1은 DDP-4에 의해 3-5분 내에 분해되고, 혈당이 감소하면 분비가 중단됨
  • DDP-4 치료제는 해당 DDP-4를 억제하면서 GLP-1, GIP의 분해를 늦추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임
  • 인슐린 유사체의 직접 투여는 인슐린 과다 작용으로 인해 저혈당증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 Incretin hormone을 직접 건드리는게 부작용이 더 적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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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P (Glucose-dependent Insulinotropic Polypeptide)

  • 인슐린 분비 촉진
  • 글루카곤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 분비 증가
  • GIP 단독으로는 혈당 강하 효과가 제한적이나 GLP-1과 함께라면 글루카곤 분비가 억제되면서 혈당 조절에 시너지
  •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체중 감소에 기여한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GLP-1이랑 결합한 연구가 진행됨

GCG (Glucagon)

  • 췌장의 알파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 간에서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혈당을 상승시키는 ㅇ겨할
  • 체내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고 지방 분해를 촉진
    • 이 때문에 지방 감소에 효과가 좋아서 GLP-1과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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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 발전 트렌드

  1. 체중 감소 극대화 (induction)
  2. 장기 지속형/경구용 (maintenance)
  3. 근육 유지/강화 (muscle)

Best in class 후보

  1. VK2735 (Viking Therapeutics)
  2. MariTide (Amgen)
  3. Retatrutide (Eli Lilly)
  4. CT-388 (Roche)
  5. CagriSema (Novo Nordisk)
  • ㄷㄷ 약 45%가 요요가 오지만 약 35%는 거기서 더 빠진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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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 장기간 작용하는 GLP-1은 긴 반감기로 인해 체내에서 지속적으로 작용하여 하루종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Auto injector는 제조비용이 높아서 한 달에 한 번 맞는 방식으로 개선되면 환자도 편하고 제약사에게도 좋음
  • 반감기가 짧으면 초기 약물 용량이 빠르게 상승해서 내약성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반감기를 늘리려는 노력

  1. 분자 구조 수정
  2. 지방산 결합
  3. PEGylation 기술 적용
  4. 항체의 Fc 영역과 결합
  5. 지속형 제형 기술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적용 제형이나 서방형)

Oral

  • 경구 제형 개발은 투약 편의성 개선과 비용 부담 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음
  • 문제는 peptide는 체내에서 단백질과 유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선택성과 안전성이 높지만 위장관에서 효소에 의해 쉽게 분해되서 경구제형 개발이 어려움
    • 위산/효소로 인한 분해, 낮은 PH
  • 비펩타이드기반 저분자 약물은 소화 효소 내성이 강해서 생체 이용률이 높지만, peptide 기반 약물은 생체 이용률이 낮음
    • 대사를 통해 다양한 대사 산물로 변할 수도 있어서 독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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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belsus

  • 복용 전 음식 제한 (공복 유지)
  • 복용 시 물 120ml 이하
  • 복용 이후 30분 음식 섭취 제한

Oral VK2735

  • 복용 관련 제한이 있었음

  • 아니… 이렇게 제한이 걸리면 경구 편의성 무슨 의미가 있나…

경구와 장기 지속성 관련해서

  • 한 달에 한 번 맞는 약물로 장기 유지요법을 시행할지
  • 경구와 같이 편의성을 개선한 형태로 장기 유지요법을 시행할지

에 의견이 나뉘는듯

  • 일단 시장에서는 monthly, oral로의 변화는 반드시 일어난다고 보고 있고
  • Monthly, oral이 게임체인저인가 하는 부분에서는 엇갈리지면
  • Oral을 maintenance 목적으로 사용한다는걸 모르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음
    • 무엇보다 생산 비용이 높은게 문제임
  • Monthly는 환자 routine 상 초기 살을 빼는 과정보다는 살을 뺀 이후에 유지요법 과정에서 사용될 것으로 보임

Peptide vs. small molecule

Small molecule (chemical)

  1. 높은 생체이용률
  2. 복용 편의성
  3. 경제성 - API 원가 낮음

Peptide

  1. 안전성 측면에서 이미 검증되어 있고 (Rybelsus)
  2. 다중 작용제 활용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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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

  • Metabolic Associated Steatohepatitis, 대사 이상 관련 지방간염
  • 과도한 지방 축적물이 쌓이면서 발현
  • GLP-1은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줌
  • 여기에 다른 호르몬 수용체를 결합하면 치료 효과가 더 극대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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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hringer Ingelheim

Survodutide

  • GLP-1 + GCG
  • Phase 3 진행 중
  • FDA breakthrough therapy 지정

Novo Nordisk (CPSE: NOVO B, NVO)

CagriSema

  • GLP-1 + Amylin
  • phase 3 진행 중
  • 소화기계 부작용이 증가해서 후속 임상 결과가 중요

Oral

  • SNAC (Sodium-N-[8-(2-hydroxybezoyl)-amino]caprylate) platform 기술 적용해서 경구 제형 개발 중
  • SNAC은 흡수 촉진제로 위산과 상호작용하여 약물 주변의 pH를 변화시키고 약물이 소장에서 흡수될 때까지 안전하게 보호
  • 약물의 흡수를 촉진시켜서 체내에 약물이 더 잘 흡수되게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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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belsus에 해당 기술 적용
    •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체이용률 (Bioavailability, 전체 용량 중 혈류로 도달하는 비율)이 0.4-1%에 불과
    • 이 때문에 고용량으로 처방 중
    • Peptide 기반 약물의 복잡한 제조 과정과 낮은 수율로 인해 용량이 올라가면 생산 단가도 올라가고, 약가도 올라감
    • 편의성은 높였지만 약이 비싸질 수 있음
  • Oral amycretin (GLP-1/Amylin)에도 해당 기술 적용
    • phase 2 진행 중, 2026년 결과 발표 예상

Eli Lilly (LLY)

Retatrutide

  • GLP-1 + GIP + GCG
  • Best in class 기대
  • 2026년 phase 3 결과 발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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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forglipron

  • Small molecule
  •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 인한 중단률 9.4-14.3%
  • 2025년 중반 phase 3 데이터 확인 가능 예상

Tirzepa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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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en (AMGN)

MariTide

  • GLP-1 + GIP
  • 평균 반감기 14-25일
  • 4주 간격 투여 임상도 진행 중
  • 세계 최초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대

AstraZeneca (AZN)

  • 비펩타이드 기반 small molecule로 개발 중
  • phase 2b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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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sera

  • 비상장
  • 디앤디파마텍에서 기술 수입
    • 경구용 비만 치료제 5개 - DD02S, DD03, DD07, DD14, MET06
    • 주사용 비만 치료제 1개 - DD15
  • 총 계약규모 $800 mn 규모
  • 2024년 미국 비상장 바이오 벤처 중 가장 큰 규모의 자금조달 성공
    • 2024년 04월 Series A $290 mn
    • 2024년 11월 Series B $220 mn

PBM

미국 PBM Top 3

  • CVS Health (CVS) (Caremark)
  • Cigna (CI) (Evernorth/Express Scripts)
  • UnitedHealth (UNH) (Optum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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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BM은 수평 합병을 통해 경쟁을 제거, 과점 시장 형성, 수직 합병을 통해 처방되는 의약품 종류, 가격 및 환자가 이용할 약국에 대한 영향력까지 보유
  • 몇가지 병페들
    1. 바이오시밀러 출시 이후에도 높은 리베이트가 적용되는 브랜드 의약품을 선호하거나
    2. 제휴 약국의 수익성을 위해 의약품 가격을 부풀리거나
    3. 경쟁 약국에 낮은 보험급여율을 적용하여 제휴 약국에 특혜를 제공
  • 앞서 확인했듯 Top 3 PBM의 전체 처방건수 점유율은 약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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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1기에서 FTC가 PBM을 고소하는 등 PBM 규제를 강화했었음

  • 트럼프 2기에도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이런 상황에서 PBM은 private labeler를 설립

  • 바이오시밀러의 공동 생산 및 상업화로 수직 결합 확대

  • CVS - Cordavis

    • Sandoz와 Humira의 바이오시밀러 Hyrimoz를 Humira 대신 선호 formulary에 등재
  • Cigna - Quallent

  • OptumRX - Nuvaila

  • Quallent, Nuvaila는 모두 Stelara 바이오시밀러 공급 예정

Biosimi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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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Humira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2nd wave
  • 스텔라라, 프롤리아, 아일리아 등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가 줄줄이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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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oz Group (SWX: S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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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otech (ALVO)

  • 판매사업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각 국가별 로컬 제약기업/다국적 제약기업과 partnership을 통해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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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O

  •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계속 성장 중
  • growth driver
    1. 풍부한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2.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지속적인 출시
  • 항체는 중단기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모달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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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장기적으로 CDMO outsourcing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
    • Biotech은 위탁생산을 활용하여 초기 설비투자 없이 효율적인 자산배분과 파이프라인 개발 가능
    • Big pharma는 항체 의약품의 탄력적인 공급을 위해 in-house 생산 외에도 위탁생산을 추가로 활용하는 dual-sourcing을 기본으로 하고 있음
  • 향후 CDMO capacity가 in-house capacity를 넘어설 전망: 2028년으로 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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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량생산의 비용효율성이 높은 대형 바이오리액터를 중심으로 증설 중
  • 항체의약품의 대량 위탁생산 수요가 반영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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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ECURE Act

  • 2024년 09월 09일, 하원 통과
  • 상원 전체회의 및 대통령 서명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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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장 전임상보다는 임상3상-상업화 단계 매출을 가져오는 쪽으로 수혜를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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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2년까지 유예기간이 있으나, 수혜는 생각보다 빠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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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za (SWX: LONN)

  • 스위스 비스프에 바이오접합체 신규 제조시설 착공
  • 1,200L 규모 시설 2개 추가 예정
  • 2028년부터 본격 가동
  • ADC 및 기타 바이오접합체 등 증가하는 수요 대응 목적

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 차세대 모달리티로 부상 중

  • 방사성 동위원소와 의약품을 결합

  • 방사성 동위원소 종류에 따라 치료용, 진단용으로 구분

    • 진단용: 바이오마커 결합에 투과율이 높고 파괴력이 약한 동위원소 사용
    • 치료용: 바이오마커 결합에 투과율이 낮고 파괴력이 높은 동위원소 사용
  • 글로벌 첫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 - Bayer (XTRA: BAYM)의 조피고 (라듐223, 2013년 승인)

  • 대형 치료제 - Novartis (NVS)의 루타테라 (177루테슘, 2018년), 플루빅토 (177루테슘, 2022년)

  • 2H23부터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영역 진출 확대

  • ADC의 글로벌 성공으로 인해 payload를 더 강력한 방사성 동위원소로 바꾸는 접근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 Novartis

    • 2024년 05월 Marina Oncology $1.75 bn 인수
    • 악티뮴 기반 파이프라인 (MC-339) 확보
  • RPT 영역에 관심 없던 AstraZeneca, Eli Lilly, BMS, Sanofi도 진입

  • AstraZeneca는 현재 암환자 30-50%가 치료과정 중 방사선 치료 (EBRT)를 받고 있으며, RPT를 통해 이를 점진적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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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의 구조

  1. 방사성 동위원소 (킬레이터)
  2. 리간드 (암세포 전달)
  3. 링커 (킬레이터와 리간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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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는

  1. 원자로
  2. 사이클로트론 (보통 인근 시설 설치)

를 통해 생산 가능

  •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는 반감기가 존재해서 재고를 보유할 수 없어서 생산시설과의 인접성이 매우 중요
  • 생산된 방사성 동위원소는 체내 분리방지를 위해 킬레이터와 결합
  • 링커를 통해 리간드와 접합하여 제조

Naming

  • ex) 177Lu-DOTATATE
    • 방사성 동위원소: 177Lu
    • 킬레이터: DOTA
    • 리간드: TATE (Tyrosine3-Octreotate) - 펩타이드 계열 리간드

RPT 시장 확대 방향

  1. 기존 적응증 내 확장 (후기 → 초기)
  2. 신규 타깃 (적응증) 확장

방사성 동위원소

  • 177Lu (177루테슘)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음 (40%)
  • 악티뮴 (35%), 납으로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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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 리간드

  • Peptide를 가장 많이 사용
  • 신장 여과가 빨라서 독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움
  • 면역 원성 낮음
  • 일본 PeptiDream (TSE: 4587) - 글로벌 최강자
  • Novartis, BMS (RazeBio), AstraZeneca (Fusion Pharma), Eli Lilly (Point Pharma) Bayer와 모두 partnership 체결
  • 보니까 RPT 치료제 리간드 플랫폼은 글로벌 2개 회사만 존재
    • PeptiDream (TSE: 4587)
    • Bicycle Therapeutics (BCYC)

PeptiDream (TSE: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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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D

  • TPD는 세포가 자연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프로테아좀 (단백질 분해효소 복합체), 리소좀을 이용해서 단백질을 인위적으로 선별해 분해하는 기술
  • 분해하고자 하는 표적 단백질을 프로테아좀 혹은 리소좀이 선택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기술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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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 치료제는 표적 단백질의 활성 부위에 결합하여 기능 억제 및 활성화 차단하는 기전
  • 단백질 분해제는 표적 단백질을 직접 억제하지 않고 이를 분해하는 새로운 방식
  • 약물화 불가능한 표적 및 내성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차기 모달리티로 관심

리소좀

  • 세포 내 막구조체를 통해 전달되는 단백질을 분해
  • 특정 표지 없이 다양한 물질 분해 가능

프로테아좀

  • 유비퀴틴 단백질 체인이 결합되어 있는 단백질을 인식해서 분해
  • 유비퀴틴 표지를 받은 단백질만 선택적으로 분해
  • 리소좀보다 임상적으로 조금 더 앞서있는 상황
  • PROTAC과 분자접착제로 구분

PROTAC

  • E3 라이게이즈와 표적 단백질 (POI)에 각각 결합할 수 있는 이중 기능성 (heterobifunctional) 저분자화합물
  • 프로탁 이중 결합 구조 (linker로 연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분자 크기가 커지는 단점
  • 다양한 표적과 결합하는 물질 합성 가능
  • 대부분의 E3 라이게이즈가 CRBN (Cereblon)에 의존
    • 이 때문에 VHL를 이용하거나 CRBN 외의 E3 라이게이즈 개발 연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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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접착제

  • 링커가 없는 구조로 상대적으로 분자량이 작아서 흡수에 강점
  • 표적 단백질과 E3 라이게이즈 연결 역할을 할 수 있는 물질이 제한적이라 적용 가능한 표적이 다소 제한적 (GSPT1)
  • PROTAC, 분자접착제는 약물 투여 이후 전신에 흡수되서 단백질을 분해하기 때문에 off target 단백질 분해에 따른 독성 및 부작용 우려가 있음
    • 이 때문에 therapeutic window (약물 치료 범위)가 줄어드는 한계가 있음
  • 분자량이 커서 용해도가 맞아서 경구 흡수율도 제한적
  • 이를 해결하기 위해 DAC (Degrader-antibody conjugate) 모달리티 사용
    • ADC에서 아이디어 착안
    • 항체를 붙여서 타겟 정확성을 높이는 기전
    • 각 ADC와 TPD의 교집합

Monte Rosa (GLUE)

  • GSPT-1 메인 파이프라인
  • 대형 기술수출 이력 존재
  • MRT-2359 (분자접합제 GSPT-1) phase 1/2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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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담인데 ticker가 GLUE ㅋㅋ 접합 하신다고 아주 광고를…

References

  • AI핑들아 모여라! (2024-11-06, 유안타증권)
  • 글로벌 헬스케어 Weekly (2024-11-08, 신한투자증권)
  • 변방에서 중심으로 (2024-11-08, 신한투자증권)
  • 트럼프 당선, 제약/바이오에 안좋은가요? (2024-11-08, 키움증권)
  • K-신약 밸류체인 Level Up 스토리 (2024-11-11, NH투자증권)
  • 보이는 게 진짜다 (2024-11-13, 다올투자증권)
  • 비만/당뇨 치료제, 수요는 견조, 공급망 문제 (2024-11-14, 삼성증권)
  • 글로벌 헬스케어 Weekly (2024-11-15, 신한투자증권)
  • AI 신약 후보 임상 결과가 이렇게 좋다고?! (2024-11-15,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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